🏊♂️ 코칭훈련 (2026-09-13)
📊 훈련 요약표
| 구분 | 훈련 항목 | 장비 | 상세 거리 / 인터벌 | 총 거리 | 주요 내용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웜업 | 자유형 (Warm-up) | 맨발 | 200m × 1 | 200m | 몸 풀기 |
| 드릴 1 | 티핑 드릴 | 숏핀/오리발 | 50m × 6 (1'05" Cycle) | 300m | 상하체 동작 타이트하게 유지 |
| 드릴 2 | 평영 스트로크 티핑 드릴 | 숏핀/오리발 | 50m × 6 (0'50" Cycle) | 300m | 스컬링 풀 집중 & 손 모으는 타이밍 |
| 드릴 3 | 평영 (Breaststroke) | 맨발 | 35m × 8 | 280m | 고관절 접히는 시점 & 찌르기 일치 |
| 드릴 4 | 접영 입수킥 드릴 | 맨발 | 50m × 4 | 200m | 무릎 내릴 때 킥 후 포지션 유지 |
| 드릴 5 | 한 손 접영 | 맨발 | 35m × 4 | 140m | 스트로크 & 리커버리 연결 |
| 메인 | 양 손 접영 | 맨발 | - | - | 입수킥/한손 드릴 적용 메인 접영 |
| 합계 | 총 훈련 거리 | 1,420m+ |
📝 세부 훈련 내용
1. 워밍업 (WARM-UP)
- 자유형: 200m × 1 = 200m
2. 티핑 드릴 (50m × 6 = 300m / 1'05" 인터벌) [핀 착용]
- 💡 코칭 팁 (Tip):
티핑 드릴에서는 단순히 발차기를 차는 것이 아니라, 상체와 하체 동작을 타이트하고 촘촘하게 유지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.
3. 평영 스트로크 티핑 드릴 (50m × 6 = 300m / 50" 인터벌) [핀 착용]
- 💡 코칭 팁 (Tip):
- 캐치(Catch) 동작 후 진행되는 스컬링 풀(Sculling Pull) 구간에서는 팔을 모으는 동작보다 ‘스컬링’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스컬링 풀 구간에서 팔을 미리 완전히 모아버리면 속도가 저하되므로, 손이 완전히 모이는 시점은 리커버리 지점이 되도록 타이밍에 신경 써서 젓습니다.
4. 맨발 평영 (35m × 8 = 280m) [핀 벗고]
- 💡 코칭 팁 (Tip):
- 피니시 구간에서 상체 움직임으로 엉덩이가 수면 부근까지 끌려올 때 다리를 접어주어야 저항 및 속도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
- 앞선 티핑 드릴에서 호흡하던 2번째 동작 타이밍을 참고하여, 고관절이 접히는 시점과 팔을 앞으로 찔러주는(Streamline) 시점을 완벽히 일치시킵니다.
5. 접영 입수킥 드릴 (50m × 4 = 200m)
- 💡 코칭 팁 (Tip):
- 준비 & 킥: 무릎을 살짝 접고 머리를 숙여 준비 동작을 취한 후, 복근을 접어 수면 아래로 무릎이 끌려 내려갈 때 킥을 차고 그 자세를 잠시 유지합니다.
- 자세 유지: 킥을 차자마자 성급하게 가슴 누르기를 하지 말고, 킥을 찬 유선형 자세를 잠시라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.
6. 한 손 접영 (35m × 4 = 140m) & 양 손 접영
- 한 손 접영으로 캐치와 글라이딩 감각을 정돈한 후, 입수킥 동작을 연계하여 양 손 접영 완영